발행일자 : 2023년 2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국 방
국 방
국 방
> 국 방
제목 서울 효창원에서 이봉창의사 의거 90주기 제례 행사
작성자 kookbangco


 



효창원 8위선열기념사업회 주관

독립운동 되살리는 계기를 마련
 


효창원8위선열기념사업회(회장 이종래)8일 서울 효창원 의열사 관내에서 이봉창의사 의거 90주기를 맞아 기념 제례 식을 거행했다.

제례 식은 국민의례, 민세현 효창동 주민자치위원장의 시 낭송, 이종래 효창원8위선열기념사업회 회장의 인사에 이어 이봉창의사 담당 김삼곤 부회장(월남전참전자회 용산구지회장)이 종사관으로 참여하여 분향과 헌주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봉창의사(1932.1.8.)는 일본인으로 위장하고 일왕 히로히토 제거를 위해 일본 경시청 정문 옆에서 수류탄을 투척, 불발로 계획은 성사되지 못했으나, 이로 인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활로를 개척하여 대한애국단이 탄생되고 독립운동이 되살아 나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다. 당시 이 사건은 국내외에 크게 영향을 미쳐 당시 중국 언론 보도에 중국인들을 자극 시켜 청일전쟁의 발발원인이 되기도 했다.

이봉창의사는 용산 효창동에서 출생, 순국 후 김구선생이 그의 유해를 효창공원에 안장하여 의사의 위대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이봉창기념사업회를 설립, 현재까지 각종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김삼곤 기자


첨부파일

로덴성문치과 광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