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2년 1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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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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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 아! 어머니, 살아계실 때 효도(孝道)를
최 만 재국방전우신문 은평구지사 회장소년시절 보이스카웃 잼보리 행사 마지막 시간, 그러니까 캠프 일정의 전날 밤, 캠프 화이어를 하면서 대장이 대원들과 함께 고향 부모님에게 인사드리며 ‘나를 낳고 키워주신..
 
탐방 스토리 - 강원도 인제 ‘비밀의 정원’
사진촬영을 위한 자리싸움이 치열한 곳이다. 2016년부터사진 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하루 3백여 명의 발길이 ... 권 선 우국방전우신문 김해지사 기자(환경조류팀) 인제군은 갑둔리 ‘비밀의 정원’ 등을 포함한..
 
칭찬합시다 - 전우들에 대한 예우와 사랑 성동구 ‘박..
전우들에 대한 예우와 사랑 성동구 ‘박플란트 치과’저소득 생계곤란 보훈가족 한결같은 보살핌 놀라워 원장 부친, 월남전참전 유공자월남참전가족 ‘도와드려야’ 사명 올해는 6•25전쟁 71주년의 해입니다..
 
순천 미담사례 - 광주보훈병원 버스 대기소에 노인용 ..
순천 주재윤 전우가 시장실에 건의 2개 늘어 순천 대한노인회 앞에서 광주보훈병원을 가려는 국가유공자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곳에 앉을 자리가 없어 노인들이 힘들게 서있는 때가 많았습니다.이곳에서 보훈버스 ..
 
보람에 산다 - 선진국 대열에 오르게 한 월남참전용사..
젊음을 바친 참전용사, 어려움을 지원하는 ‘청솔회’보이지 않는 손, 봉사활동에 주민들 찬사 고엽제 국가유공자로 구성된 울산 ‘청솔회’ 회장 송호원 울산에 거주하는 파월용사 국가유공자 고엽제 전우들의 ..
 
전우문예/수필 - 노병은 살아있다
이 태 호국방전우신문 금천지사 회장 우리들은 2세들을 훌륭히 키우기 위해 굶주린 배를 움켜지며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였습니까? 이제는 모두 잊고 건강을 지켜 살기 좋은 우리나라 다음 세대에 이어줄 생각이..
 
건강칼럼 - 뇌를 건강하게 지키려면 엄지발가락을 잘 ..
이 병 석국방전우신문 본부기자 뇌를 강하게 만드는 비결은 엄지발가락에 비밀이 숨어 있다. 뇌는 좌뇌와 우뇌로 이루어져 있는데, 좌뇌는 우측 엄지발가락에 있고, 우뇌의 건강문제는 좌측 엄지발가락에 있다. 발..
 
추모사/채명신 사령관 제8주기
최 승 우 / 예비역 육군 소장 “장수와 병사의 상하 일체 군대는 승리한다” 명언을 몸소 실천 오늘 우리는 이 시대의 거인이자 영웅이셨고 영웅이신 참군인 채명신 장군님을 추모하는 자리에 모두 함께 모였습니..
 
故김형권 예비역 중위 현충원 안장 허가 탄원
저는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국군장병(공상 군경)으로 복무하다가, 임무수행 중 큰 부상을 당한 상이국가유공자 이광은 입니다.전역을 해서도 늘 대한민국을 위해 봉사하고 국가유공자로서, 가장으로서 성실히 근로..
 
국방 칼럼 - 북 핵 폐기 시까지 조건부 핵 보유
남 광 수국방전우신문 논설위원자유정의세계 포럼 대표 ▲ 비대칭 무력 준비 골든타임 놓치면 망국 ▲ 좌우 이념 초월한 국방의 협치 ▲ 장거리 핵 자산의 실효성 고려 ▲민간, 시민단체의 북 핵 無力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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