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2년 7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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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람도 가고 싶은 길이 있다 - 박병균
작성자 kookbangco




 

바람도 가고 싶은 길이 있다

 

시인 松下 박 병 균 한국문인협회

펴낸 곳/동신문화사/12,000

저자 Mobile 010-5597-3113




松下 박병균 진중시인(陣中詩人)의 제9집 신간 바람도 가고 싶은 길이 있다가 발간되어 절찬리에 전국 서점에서 보급 중에 있다.

시인은 머리글을 통해 부족한 그대로 시향(詩香)을 드린다고 겸손해했지만 이제 90세월을 바라보는, 오랜 동안 문단에서 활약하며, 등단 초기의 초심(初心)을 잊지 않고 힘차게, 아름답게, 때로는 인생설계와, 이에 더한 고뇌의 철학(哲學)’을 앞세워 절규하며, 독자의 시선을 모아 온, 너무나도 존경스러운 시인이요 작가이다. 그래서 지금 시인의 곁에는 사랑스런 군의 후배, 인생의 후배들이 그의 뒤를 따르며 큰 줄을 잇는다.

그는 이 같은 시인이며, 작가의 거룩하리만큼 걸어 온 역정(歷程)싯줄이 행간에 은유의 힘도 묻어두고 그 행간을 잇고 채우는 약속은 상상력의 사유(思惟)가 늘 애타고 그리운 것이라고 표현하며, 시인의 고뇌도 서문을 통해 밝혀주고 있다.

이번 신간 시집은 1바람도 가고 싶은 길이 있다’, 2길이 되고 사랑이 되고’, 3작은 t랑 꽃과 별이 되어’, 4빈자리에 하얀 눈꽃이 피어난다’, 5푸른 님의 너울파도’, 6숨결이 바람 되어 오네’, 7꽃나무 그늘 반송(盤松)’, 8고갯마루(나의 인생, 나의 문학)’에 이어 9권 째 되는 것으로, 벚꽃이 사랑의 봄비처럼 흩날리는 시기에 사뿐히 우리 곁에 닥아 왔다.

그리운 님이여!’를 시작으로 한 총 85편이 담긴 제9집은, 때로는 인생의 반추에서, 어느 곳에서는 절규(絶叫), 또 한 곳에서는 교훈적인 이야기로 독자의 마음을 흔들며, 시집을 손에 들면 남의 부름도 들리지 않는다.

시인은 끝 편에서 항상 새 맑은 해로 희망과 사랑을 노래하며 시간들이 찰랑찰랑 앞길 열어주니 고맙다고 큰 가슴을 열며, ‘친구야! 전우야! 사랑을 잊지 말자고 큰 교훈적 충고(忠告)를 던지고 있다.





구교득 기자

 







저자 프로필

울산 언양/부산상고부산대 상대연세대 교육대학원 석박사 졸업/육군장교 30여년/맹호사단(붕짜산퀴논반도작전)지휘/수도방위사육본국방부지휘관참모/미래산업교육원장/기아산업 10/화랑무공훈장인헌무공훈장무공포장월남동성무공훈장월남일등명예훈장국가헌신 31훈장/시인한국문인협회/著書 다수와 시집 9권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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