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3년 2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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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군, ‘뉴 스페이스 시대 항공우주산업’ 심포지엄
작성자 kookbangco


 



 

연 항공학술논의

서욱 국방, ‘국방우주건설강조


 

국내 항공우주력 발전과 운용방향을 논의하는 22회 국제항공우주 심포지엄18일 공군 주최로 서울 인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렸다.

뉴 스페이스 시대, 우주를 향한 항공우주력의 도약을 주제로 진행된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민군과 산연 항공우주분야 전문가와 각국의 공군지휘관, 대표단 주한 대사관 무관 등 25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서욱 국방부장관은 축사에서 우리 군은 국가의 우주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미래 안보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국방우주력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우주감시부대를 창설했고, 세계에서 열 번째로 군전용 통신위성도 확보, 우주 관련 조직과 인력 예산도 대폭 강화하고 있다고 말하고 미래를 주도하는 국방우주력을 구축하여 대한민국이 새로운 우주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국방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연호 공군참모총장은 개회사에서 이제 우주는 단순한 호기심의 영역을 넘어 국가안보를 위한 핵심영역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우주를 향한 철저한 준비만이 미래 우주에서의 생존을 보장할 수 있다면서 심포지엄이 뉴 스페이스 시대에 국가 국방우주력 강화를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이를 실질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민군 협력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형목 서울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세션에서는 미 우주군 참모총장의 기조연설과 연계한 디 애나 버트 미 우주작전사령부 부사령관의 발표와 벤자민 람베스 미 전략예산평가국 선임연구원의 국방우주력 발전과 항공우주력의 역할’, 박상영 연세대 교수의 한국군 국방우주력 발전구상과 전략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장 사회로 진행된 2부 세션에서는 크리스토퍼 스톤 미 미첼연구소 선임연구원이 뉴 스페이스 시대의 항공우주산업 발전전략’, 황진영 항공우주 시스템공학 회장이 국방우주력과 항공우주산업의 상호 발전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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