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2년 1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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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 보고 싶은 전우야! - 미국의 이명제가 용문산 백마•백용부대 유격대원을 찾고 있습니다
 


이 명 재

국방전우신문 미국 중서부 본부장

 

 

중추절을 앞두고 미국에서 고국을 방문하며 감회어린 마음과 발걸음으로 신문사를 방문했습니다. 14일간의 격리일정 과정을 거쳐 오늘 이곳을 방문하니 석정원 고문이 반갑게 맞아주어 마음은 더욱 즐거웠습니다.

오늘 이곳을 방문하게 된 목적은 저의 군 시절(당시 소위) 용문산(백마/백용부대) 유격대원들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1966~1967년에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토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함께 고생 했던 대원들, 54년 만에 이젠 나이도 많아져 있을 것인데 모두는 건강한지 무척 궁금합니다. 아래의 전화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한번 만나기를 고대합니다.

먼저 간 김창구 중사, 원희원 하사 이외에 42명은 각지에서 열심히 살고 계시리라 믿으며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저는 미국 미시간을 비롯한 주요 5개 주를 아우르는 중서부지역 본부장을 맡아 미국 참전전우들의 소식을 가끔씩 국방전우신문에 보내곤 합니다. 보람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미국에서의 모임에도 200여명이 가끔씩 자리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1019일 롯데호텔에서 한상(韓商)대회가 열리며 저는 행사에 참석 후 서울 일정을 마칠 예정입니다. ! 보고 싶은 전우! 너무도 그립구나!

 

연락처 : 이 명 재(당시 소위) 010-6259-0415

노 환 춘(당시 하사) 010-3223-8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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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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