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2년 10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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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우목소리 - 백선엽 장군의 숭고한 헌신을 영원히 기억하자!
작성자 kookbangco

❙ 전우 목소리

 

백선엽 장군의 숭고한 헌신을 영원히 기억하자!

 



장 광 선/국방전우신문 홍보위원



바로 기념행사에 앞서 해리 헤리스 주한미국대사는 추모의 글을 통해 백선엽 장군의 위업(偉業)을 기렸습니다.
평소 제가 존경하는 호국영웅 백선엽장군 1주기 추모행사가 10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개최되어 애국 정성의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해리스 대사는 “대한민국이 위기에 놓였을 때 나라를 구하신 전쟁영웅이시며 지도자였습니다. 한미동맹을 위해 강력한 지지를 보내셨으며 옹호자이신 장군님이 한없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장군을 추모했습니다.



군인·참전 국가유공자와 학생 모두는 숙연한 자세로 625 전쟁영웅 백선엽 장군의 위업(偉業)을 기리며 그의 영정에 머리를 숙였습니다.

저는 백선엽 장군 서거 1주기에 다짐하는 ‘우리의 결의’가 큰 소리로 하나씩 낭독되며 마음에 다가올 때마다 울컥울컥 눈물을 삼켰습니다. 너무도 훌륭하신 분을 아직도 이해가 부족한 일부 사람들의 목소리가 간혹 들려오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그것은 삼가야 할 일입니다.



이날 함께 외친 우리의 결의와 다짐은 너무도 뜨거웠습니다.

“6·25 전쟁영웅 백선엽 장군의 숭고한 헌신을 영원히 기억하자!”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이 피 흘려 지켜 오신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자!”

추모행사는 <전우여 잘 자라> 군가 제창과 우리의 결의, 만세삼창으로 종료되었으나 바로 자리를 이동할 수 없는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장군의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백선엽 장군은 한국군 최초 4성 장군으로 대한민국 국토의 대부분이 점령당하고 조국의 운명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을 때, 국군 제1사단장으로 다부동 전투에서 북한군 3개 사단의 총공세를 막아내고 낙동강 방어선을 지킴으로서 조국을 구한 호국영웅이셨습니다.”

큰 뜻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추모행사장을 떠났습니다.




장광선 홍보위원(월남전참전 국가유공자)은 7월16일 인천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윤계림)가 주관한 ‘제8회 자원봉사 글그림

공모전’에 참가하여 글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 행사

취재와 참여에 많은 노력을 하면서 전우 소식과 미망인들의 목소

리 등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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