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2년 11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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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군간호사관학교 제62기 졸업 및 임관식
작성자 kookbangco





군 의료핵심주역 77명 간호장교 탄생

국가유공자 가족 등 이색 경력 눈길

조국의 등불 간호사 국가고시 합격

 

국군간호사관학교(학교장 준장 강점숙) 62기 졸업 및 임관식이 310일 서욱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국간사 대연병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군내 유입 차단을 위해 가족 초청 없이 필수 군 관계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가족들이 시청할 수 있도록 국방 홍보용 SNS를 통해 실시간 현장 생중계를 진행했다.

77명의 신임장교들은 진리의 탐구, 사랑의 실천, 조국의 등불이라는 교훈 아래 지난 4년간 갈고 닦은 지체를 바탕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국군 장병들의 건강을 지키는 군 의료의 핵심 주역으로 조국의 미래를 책임질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나게 되었다.

62기 신임 간호장교들은 2018년에 입학하여 4년간 간호사관생도로서의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지난 2월 간호사 국가고시에 전원 합격했다. 우수한 성적으로 임관한 신임 간호장교 중 대통령상은 소위 최유지, 국무총리상은 소위 이현지, 국방부장관상은 소위 김온유, 합참의장상 소위 조태진, 한미연합사령관상 소위 김해민, 육군참모총장상 소위 윤수현, 해군참모총장상 소위 주현아, 공군참모총장상 소위 서수빈, 국군의무사령관상 소위 박성원, 학교장상 소위 박선진, 간호병과장 상에 오효진 소위가 각각 수상했다.

강점숙 학교장은 임관 식사를 통해 학교에서 습득하고 숙달한 간호 전문성과 소명의식을 바탕으로 국민과 장병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의료 현장에서부터 감염병 대응 최 일선 현장까지 대한민국을 지키는 아름다운 손길로 간호의 진정한 가치인 돌봄의 정신을 실천하며 국민과 국군장병들에게 감동을 주는 간호장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탁생도를 제외한 62기 신임장교 76명은 졸업 및 임관식을 통해 국군 정예 간호장교로 임관하여 국군의무학교에서 3주간의 초군반 교육과정을 받고 전국 야전 군병원에 배치되어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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