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1년 10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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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가유공자 희생, 최상의 예우와 품격으로

국가유공자 희생, 최상의 예우와 품격으로






현대시설 안장 4만9천기(基)
국가보훈처 대전 충혼당 개관

 

국가보훈처는 4일 국가유공자를 위한 예우와 품격 있는 안장 지원을 위해 그동안 준비해온 국립대전현충원 충혼당 안장 시설 4만9천기(基) 규묘 충혼당(안장시설)을 개관했다.

개관식엔 황기철 국가보훈처장,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국회의원, 지역보훈단체장, 보훈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충혼당은 2017년 4월 설계계약을 시작으로 2019년 5월 착공 후 올해 1월에 완공을 마치고 이날 개관한 것으로, 12,350m²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연면적 9,647m² 규모로 건립됐다.

충혼당은 4만9천기 규모의 봉안당과 40개의 제례실이 있는 제례동 및 안장식장과 휴게 공간 등을 갖추었다. 각 층에는 무인 단말기를 이용해 유족들이 자유롭고 편리하게 제례를 할 수 있으며, 건물 중앙인 ‘안식의 정원’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상징 조형물인 ‘영원하라 조국 탑’이 자리하고 있다.

국가보훈처는 앞으로 국립이천호국원 2023년 준공(5만기), 국립연천현충원(2025년 5만기) 확충계획을 진행 중이며, 제주지역은 오는 12월에 제주국립묘지를 개원(1만기)할 예정이다.

작성일자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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