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3년 6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기획/연재
기획/연재
기획/연재
> 기획/연재
제목 ■ 전우 목소리 - ‘생명존중과 존엄성’을 제일로 하는 사회를
작성자 kookbangco

전우 목소리



‘생명존중과 존엄성’을 제일로 하는 사회를




서로가 평등한 사회에서 선을 넘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 국가

를 믿고, 자기 본분에 맞는 일을 하면서 생명존중과 존엄성을

지 말기를 당부하고 싶다.

 







 

박 효 성

국방전우신문

전남지사 회장






우리나라에서는 인구정책을 추진한다고 여러 가지 대책을 만들어서 시행하려고 하지만 이것이 어디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전국적으로 인구는 자꾸만 줄어들고 도시농촌을 비롯하여 빈집과 텅텅 비어 있는 마을과 섬들이 자꾸만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인구가 줄어서 인구증가를 위해 헐떡거리는 판에, 어린 영아로부터 시작해서 성인 80대90대 노인에 이르기까지 무자비하게 사람을 살인하는 자들은 도대체 그 정체가 어떤 것이기에 ‘인명 소중함’을 모르고 사람을 파리 잡듯 살인을 하는가?

사람의 목숨은 오직 하나님만의 절대 권한이 있다는 걸 왜 모르느냐. 이 무지한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망치고 인구를 줄게 만드는 범인들이 아닌가? 남에게 생명의 피해를 입히면 자기도 죽어야 된다는 것을 모르는 세상이 되는 것 같아 가슴이 메어진다.

어디 무서워서 살겠는가? 무엇 때문에 사형제를 폐지하여 더욱더 많은 사건이 나고 불쌍한 영아 어린애들까지 한번 피워보지도 못하고 죽어가야 하는지 정부에 질문하고 싶다.

정부는 사형제 폐지를 부활시켜서 반드시 남을 죽인 자들을 사형시켜야 한다. 이들을 살려두고 감옥에서 생명연장을 시키는데도 말도 못할 많은 돈이 들어간다. 국민들 세금으로 먹이고 입히고 아프면 치료해주고 있다. 감옥에서 돈만 있으면 온갖 호사를 누리면서 세상을 조롱하면서 살고 있다. 자기들이 무슨 영웅이나 된 것처럼 감옥에서 큰소리치고 있다. 이런 통탄할 일이 또 있는가? 그 어디에서도 이런 일은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되는 것이다. 소중한 생명의 가족을 잃은 그 가족들은 얼마나 슬프고 한이 되겠는가? 나쁜 범법자들에 대해서는 이젠 가차 없는 벌을 내려 질서를 잡아야 한다.

이 사회가 지금 대통령선거로 인해서 어수선한 이때에 더욱더 범법자들이 기승을 부리고 사회를 좀 먹는 자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활개치고 살고 있다. 온 국민이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 포옹하고 웃는 얼굴로 찡그리지 말고 살아야 이 나라가 더욱더 발전하고 살기 좋은 나라가 될 것이다.

서로가 평등한 사회에서 선을 넘는 행동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국가를 믿고 자기 본분에 맞는 일을 하면서 생명존중과 존엄성을 잊지 말길 제발 당부하고 싶다.

“태양은 내일 다시 떠올라도, 인간의 소중한 생명은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는 소중한 생명철학을 모두는 다시 한 번 인식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첨부파일

로덴성문치과 광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