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2년 10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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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가보훈처, 상이등급개선·의료지원 등 ‘일류보훈’ 추진 4대 핵심과제, 11개 정책과제 추진 세부 자료
작성자 kookbangco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은 9새 정부 업무계획 보고에서 대한민국의 재도약에 기여 하는 것을 목표로 4대 핵심과제와 11개 정책과제업무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세부 내용을 살펴본다.

󰊱 보훈의 역사를 널리 알려 국가 정체성을 확립

미래 세대에게 독립호국민주의 역사를 알리고, 국가를 위한 희생·공헌을 새길 수

있는 대한민국의 상징공간을 조성한다.

- 지역별 초고 학생을 대상으로 현충 시설, 기념관 등 보훈 현장을 활용한 참여 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미래세대의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독립

유공자전쟁영웅 등 최신 기술과 보훈 인물의 이야기(스토리)연계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기념

, 교육현장 등에 보급한다.

- 국토부가 종합 추진 중인 용산공원에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추모하고 호국보

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대한민국의 상징광장으로 호국보훈공원을 국토부와 협의하

여 조성할 계획이며

제복에 대한 존경과 예우가 일상 속 보훈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반을 조

성한다.

- 군인·경찰소방관을 포함한 제복근무자를 존경하고 예우하는 사회화 조성을 위해

공익광고 제작, 감사 페스티벌 등 범국민적 캠페을 실시하고, 보훈이 친숙하고 자연스

러운 문화로 체화될 수 있도록 진한다.

- 올해 6월 큰 호응을 얻었던 제복의 영웅들캠페인은 내년 정전 70주년을 맞이하

여 사업을 확대하고, 15개 국가유공자증을 통합한 새 국가보훈등록증 도입도 추진한다.

대한민국이 있게 한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간다.

- 올해 제77주년 광복절을 계기로 윤동주 시인, 장인환 의사 등 직계후손이 없는 무

호적 독립유공자 156명에 대해 최초로 정부 직권으로 가족관계 등록을 창설한다.

* 등록기준지 :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독립기념관로 1(독립기념관)

- 서울 수유리에 합동 안장되어 있는 광복군 유해 17위를 최고의 예우를 갖춰 국립

대전현충원으로 이장하며,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다 국외에서 돌아가신 독립유공자의

유해 봉환도 적극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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