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2년 10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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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나라 태권도계 ‘숨은 영웅’ 고엽제 김길래 사무총장
작성자 kookbangco








공인 9, 1군사령부 태권도 심사반장

육군 준위 출신, 월남전참전 유공자

애국심 고취 노력위해 태권도 사랑



강인한 군인, 태권도 정신 심기에 노력하는 김길래 사무총장

강인한 군인을 육성하려면, 태권도 정신을 심어주어야 하며, 유사 시 적과 싸워 승리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적 육체적 건강입니다. 그러므로 태권도 정신을 통한 강인한 체력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김길래 사무총장의 프로필은 태권도가 중심이다. 1943820, 강원도 원주시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젊은 나이인 1963년 대한민국 육군에 입대하여 군복무 중 1965년 맹호부대 육군하사로 월남전에 참전하여 태권도 교관 및 월남어 통역관으로 한국군의 위상을 드높이고, 귀국 후 1971년 육군보병학교 준위로 임관하여 지난 20019월 정년으로 전역하였다. 고엽제 후유의증 판정을 받고도 사회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며 지역사회의 보탬이 됨은 물론 학훈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고 대성중고등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 후 학업에 대한 열정으로 강원대학교 대학원 스포츠 학과 체육학 석사 과정까지 마치는 등 대한민국 태권도 발전에 일조한 김길래 사무총장의 태권도 사랑이 재조명되며 그를 태권도계 숨은 영웅이라 칭송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세계적으로 태권도의 위상을 드높이며 큰 공헌 세워

김 사무총장은 지난 1992년부터 2001년까지 국방부장관 기 태권도대회 제1군사령부 팀 총감독을 역임하며 팀을 3차례나 우승시키는 등 역대 7회 입상이라는 쾌거를 이룩했으며, 강원도 전 지역 1개 사단에 연 4회씩 방문하여 육군 장병 체력향상을 위해 연간 약 30,000명의 태권도 유단자를 양성, 태권도를 통해 대한민국 국토방위에 기여한 바가 컸으며, 1991년부터 2015년까지는 세계군인태권도대회 부총재 및 심판위원장을 맡아 세계적으로 태권도의 위상을 드높인 공적이 남다르다.

또한 1985년부터 2007년까지 강원도태권도협회 상임 부회장, 기술심의회 의장과 함께 원주시태권도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태권도 공인 9단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제심판 특급자격으로 춘천 한림성심대학교에서 태권도 교수로 활동하며 학생들에게 태권도의 위상을 교육하기도 했다.

김 사무총장은 그밖에도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의 역할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했는데, 원주상지대학교 이사와 원주교도소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며 의류와 음식을 제공하는 등 제소 자들의 고충과 민원을 해결하는데 힘을 보탰고, 대성중고등학교 지역 총 동문 회장을 역임하며 참장학재단을 설립, 재학생과 가족들을 위해 약 5천만 원의 기부금을 모금하며 장학기금을 마련하는데 기여했으며, 원주제일신협 부이사장을 맡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자영업자들을 직접 찾아가 면담하는 등 생계가 어려워진 자영업자들의 안정을 위해 노력하면서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등 관련기관을 통해 성금을 기탁했고,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해외거주 회원과 교민들을 위해 마스크를 구매하여 전달했으며, 코로나19 방역사업단을 발족하여 지역사회의 지원과 지역민 안전을 위해 힘을 쏟았다.



태권도계 숨은 영웅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진정한 영웅이라는 목소리의 주인공

그간 김 사무총장은 보국훈장 광복장 국제군인체육회 훈장 수상을 비롯하여, 국기원 원장 표창을 총 4차례나 받았으며, 42회 강원보훈 대상, 1야전군사령관(대장), 국방부장관 표창, 대한태권도협회장 표창,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표창, 6회 세계군인체육회장 표창, 육군참모총장 표창, 대통령 표창에 이어 지난해 6월 청와대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애국은 대한민국의 뿌리이다. 우리는 언제나 국난 앞에서 애국으로 단합했고, 어떤 난관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다국민을 대표해 경의를 표한다고 김길래 사무총장 국민포장 수상을 축하했다.

국가유공자로서 긍지를 높이고, 애국심 고취사업을 위해 노력하며, 태권도 위상 제고를 위해 헌신하는 김 사무총장은 지금도 고엽제전우회의 재정적 어려움 해소를 위해 자발적으로 급여를 10% 삭감하고, 복지후생을 모두 반납하여 고령임에도 사비로 원주~서울 간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하루도 빠짐없이 업무를 수행중이며, 태권도 발전을 위해 여러 방안을 강구중이다.

김 사무총장은 평생을 태권도 인으로 살면서 국가에 충성하고 태권도를 위해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살아왔다태권도인은 모두 애국자라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국가의 안보와 평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 안보의식을 더욱 확고히 하고 태권도를 통해 나라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여 남은여생 태권도 인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그리고 지난 617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과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만남에 초청받아 오찬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태권도에 대한 그의 뜨거운 열정이 위기 속에 한줄기 빛이 되어 태권도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많은 귀감이 되고 있어 숨은 영웅이라는 그의 수식어와 함께 진정한 영웅이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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