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2년 11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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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윤석열 대통령 주재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 개최
작성자 kookbangco

계룡대, 첫 전군 지휘관 회의


한국형 3축 체계능력 조속구비







윤석열 대통령은 6일 계룡대에서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주재했다. 대통령이 직접 회의를 주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심화되는 안보 불확실성에 대비한 안보상황 극복과 AI기관 첨단과학기술 강군육성을 위한 방안에 대해 토의하며, 우리의 독자적 한국형 3축 체계 능력을 조속히 구비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맡은 바 임무에 전념하고 있는 전 장병과 군무원들의 노고와 헌신에 고마움을 전하며, 병사월급 200만원 지급과 단기복무 장교·부사관 지원율 제고대책을 검토하고, 군 보급품과 급식 등의 품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고 대통령실은 브리핑 자료에서 밝혔다.

한편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국방정책 방향 보고를 통해, “튼튼한 국방, 과학기술 강군이라는 국방운영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6대 국방운영 중점을 1. 전방위 국방태세 확립과 대응능력 확충 2. 국방혁신 4.0을 통한 첨단과학기술군 육성 3. 한미 군사동맹의 도약적 발전, 국방협력 심화 확대 4. 안전·투명·민군상생의 국방운영 5. 미래세대에 부합하는 국방문화 조성 6. 방위산업을 국가전략산업 육성 등에 두고 발전·지원해 나갈 것이며 , 특히 4가지 핵심 국방현안 추진방안에 대해 주요지휘관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국방부는 밝혔다.

회의 후 윤석열 대통령은 전군의 4성 장군 7명에게 신뢰와 감사의 의미를 담아 특별히 제작된 지휘봉을 수여하고, 이어 격려오찬을 통해 국방태세 완비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군 지휘관들과 국방 관계관들을 격려했다.




김만조/구교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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