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2년 11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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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육군사관학교 제78기 졸업 및 임관식
작성자 kookbangco




화랑의 후예 소위
286명 탄생

대한민국 수호역사국가발전

정성과 성실강한 책임감 당부

 




육군사관학교는 제78기 졸업 및 임관식을 4일 화랑연병장에서 서욱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개최했다.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외부 인사 초청 없이 열렸다.

이날 임관한 신임 소위 286명은 2018년 입교해 4년간 지()()()의 교훈 아래 정예장교가 되기 위한 역량과 자질을 쌓았으며, 전공별 이학사문학사공학사 학위와 군사학사 학위를 동시 취득했다.

영예의 대통령상은 김지용 소위가, 국무총리상은 양석균 소위, 국방부장관상은 강승희 소위, 합참의장상은 하진술 소위, 한미연합사령관상은 유승원 소위, 육군참모총장상은 고준혁 소위가 각각 받았다.

서욱 장관은 축사에서 육군사관학교의 역사는 곧 대한민국의 수호의 역사국가와 국민에 헌신하는 정예장교를 육성해왔다고 말하고 “625전쟁 발발로 생도 교육과정 중 참전하여 조국을 지켰던 12기를 비롯한 수많은 육사 인들이 국가수호와 군 발전에 앞장서 왔으며, 그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은 불멸의 육사 혼이 되어 오늘날까지 면면히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서욱 장관은 북한은 오라토리움 파기를 언급하고, 연이은 미사일 시험발사로 한반도를 포함한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고 있으며, 이처럼 막중한 안보정세 속에서도 우리 군은 세계 6위의 강력한 국방력을 바탕으로 강한 안보, 자랑스러운 군, 함께하는 국방을 구현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지켜내고 있다고 말했다.




서욱 장관은 장교로서 가져야 할 세 가지 마음다짐으로 맡은 바 임무에 항상 정성을 다하고, 정성은 온갖 힘을 다하려는 참되고 성실한 마음이며, 부여된 임무를 기필코 완수하겠다는 강한 책임감으로 복무하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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