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2년 10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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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병과 미망인, 발걸음 옮길 때마다 힘찬 구호
작성자 kookbangco












규탄시위에 참가한 2만여 명의 전우와 유가족(미망인)들은 시위의 계속 진행을 선언한 이화종 회장의 구호에 맞춰 여의도 공원~금산빌딩 앞까지 거리를 행진하며 김만조 사회자의 선창에 따라 구호가 이어지는 가운데 사물놀이패들과 함께 발길을 옮겼다.



KBS 본관 앞 광장에서 1부 행사가 진행될 동안에는 국영방송으로서 허위방송을 감행하는 KBS는 해체하라 국가 영웅 월남참전자들을 전쟁범죄자로 낙인찍은 KBS 사장은 국민 앞에 국가반역 행위를 정중히 사과하고 허위보도 내용을 정정하라 어찌하여 개인이 대한민국을 상대로 소를 제기하는데 공영방송이 동조하는지 알 수 없다 등의 구호가, 이어 여의도 가두행진에서는 양민학살 음해하는 국영방송 KBS 규탄한다 편파 왜곡 방송하는 KBS 사과하라 등의 구호가, 이어 금산빌딩 진행로에서는 월남참전자들 피와 목숨 값으로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을 이룬 우리를 전쟁범죄자로 낙인찍은 KBS,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는 구호로 이어지면서 시위대는 국회의사당을 마주하는 금산빌딩 광장 앞에 도착, 이화종 회장과 함께 30분간 구호를 외친 후 민세삼창으로 시위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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