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2년 10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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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훈교육·참전유공자 의료지원·상이등급체계 현실화
작성자 kookbangco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용산 대통령 실에서 박민식

국가보훈처장과 독대로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 대통령실 제공 >

 

국가보훈처, 새 정부 업무 보고

보상과 예우 선진국 위상전환

상이등급 체계 현실화 개선 노력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서울 용산 대통령 실에서 진행된 국가보훈처 업무보고 자리에서 미래 세대가 올바른 국가 정체성을 가질 수 있도록 보훈교육을 활성화 해 줄 것을 당부하고,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한 경찰관과 소방관을 대상으로 국립묘지 안장 범위확대를 적극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박민식 국가보훈처장과의 독대로 진행된 이날 업무보고에서 국가유공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일 것”, “참전국과의 연대를 통한 보훈외교 강화주문과 함께 청년 의무 복무자와 제대군인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박민식 보훈처장은 보훈의 역사를 널리 알려 국가정체성을 확립’,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불편과 어려움을 해소’, ‘참전국과의 연대를 확고히 하여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 ‘청년의무 복무자 및 조기 전역군인 사회 복귀 적극 지원등 핵심추진 과제를 보고했다.

박민식 보훈처장은 <4대 핵심, 11개 정책과제> 보고를 통해, 참전유공자의 보상과 예우 선진국 위상으로 크게 전환, 보훈심사 및 상이등급 기준이 희생과 공헌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보훈심사 기준 정립, 참전유공자 고령화에 대응한 보훈의료 요양 인프라 확충 등 예우 강화, 청년 의무복무자 및 조기 전역군인의 사회복귀 적극 지원 방안 등을 상세히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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