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3년 6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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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방부, 2022년 후반기 전군주요지휘관 회의 개최
작성자 kookbangco




 



국방부는 21일 이종섭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2022년 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김승겸 합동참모의장, 박정환 육군참모총장, 이종호 해군참모총장, 정상화 공군참모총장, 김계환 해병대사령관 등 국방부합참각 군 및 기관의 주요직위자들이 참석했다.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북한이 핵위협을 노골화하고 우리 영토에 대한 직간접적 위협을 자행하고 있는 엄중한 안보상황 속에서 국가방위를 통해 각자의 위치에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주요 지휘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올 한 해 동안 북 핵미사일 위협대비 및 능력 강화, 미 확장억제 실행력 제고, 국방혁신 4.0기본계획 수립 등 군이 과학기술 강군으로 거듭나기 위한 핵심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하면서, “2023년 새해에도 모든 국방조직이 한마음으로 ‘6대 국방운영 중점을 건설함으로써 힘에 의한 평화를 적극 구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한미연합방위태세 강화, 국방혁신 4.0기본계획 추진사항 점검과 속도감 있게 추진, 한국형 3축 체계 능력 확충, 전략사령부 창설과 관련 과업들의 체계적 진전, 한미동맹의 도약적 발전과 긴밀한 공조, 국방교류협력 증진확대, 방위산업의 국가전략산업 육성, 장병들의 사기진작복지 증진 등의 노력과 내실 있게 추진하고, “지휘관들은 모두 한마음으로 적에게는 두려움을 주고 국민께는 믿음을 주는 군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튼튼한 국방, 과학기술 강군구현에 전군 차원의 노력을 결집하기로 했다.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이날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북한의 도발위협이 그 어느 때보다도 고조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현장즉응 태세 완비와 실전적 연습 훈련 강화를 통한 Fight Tonight 대비태세, 회복탄력성, 작전지속성 보장에 최우선적인 노력을 경주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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