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2년 10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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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방부,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 개최
작성자 kookbangco






을지 자유의 방패연습 방역대책

군사대비태세 강화 지휘 관심 강조

 

국방부는 10일 이종섭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하고 을지 자유의 방패연습 방역대책 점검과 군 내 인권침해 예방 및 군사대비 태세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화상으로 개최된 회의에는 국방부 장관을 비롯하여 김승겸 합동침모의장, 이종호 해군참모총장, 정상화 공군참모총장, 안병석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여운태 육군참모차장, 김태성 해병대사령관 등 국방부와 합참, 각 군 및 기관의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먼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대비하여 장병활동에 대한 일률적 제한은 최소화하되, 군 방역의료 역량을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특히, UFS(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이 코로나19 재유행 정점 예상기간에 시행됨을 고려, 모든 연습참가자는 PCR 검사 음성 확인 후 연습참여 및 연습 중 주기적인 자가검사실시, 연습 2주 전부터 종료 시까지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 훈련장 내 거리 두기 및 주기적인 환기실시, 확진자 발생 대비 임시 격리장소 확보 및 대체인력 투입방안 마련 등 고강도의 방역대책을 수립하여 철저히 준수할 계획이다.

한편, 인권침해 사건사고를 분석하고 근절하기 위한 방안과, 현 안보 상황을 평가하고 군사대비 태세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회의를 통해 전 장병의 기본방역수칙 준수와 간부들의 솔선수범을 당부하고, 인권침해 예방대책은 현장에서의 실천이 중요하므로 지휘관부터 이병까지 전 부대원이 공감대를 가지고 추진할 수 있도록 전 지휘관들이 일상에서 주기적반복적인 교육과 점검 등 노력을 경주하고, UFS 연습을 계기로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상존하는 상황이므로 군사대비태세를 강하하면서 UFS 연습의 성공적인 시행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지휘관들의 내실 있는 준비와 엄정한 기강확립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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