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3년 6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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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엽제전우회 부산지부 창립 25주년 기념식
작성자 kookbangco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부산지부(지부장 강성의)28일 지부창립 제25주년 기념식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변대에 위치한 마리나 블루키친 뷔페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산하 16개 지회장과 전우회원, 미망인(유족) 2백여 명과, 전종호 부산지방보훈청장, 송숙희 부산광역시 여성특별보좌관, 상이군경회 부산지부 김선일 지부장, 전몰군경미망인회 박은주 부산지부장, 419혁명희생유족회 부산지부 이재동 지부장, 419혁명회 부산지부 김용성 지부장, 부산재향군인회 박동길 회장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내빈소경과보고표창장 수여기념사(지부장)축사(송숙희부산광역시 여성특별보좌관)격려사(전종호 부산지방보훈청장)폐회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부산시장 표창/손해익 부산지부 조직국장, 이동철 부산진구 지회장 부산지방보훈청장 표창/손희철 동구지회장, 박양일 영도구지회장 중앙회장 표창/이영진 금정구지회 중앙회 대의원, 강명식 동래구지회장 지부장 표창/이성조 사상구지회 사무장, 황영구 동구지회 사무장이 수상, 축하의 꽃다발을 받았다.

강성의 지부장은 기념사에서 보훈처와 국가에 간절히 요청하고 있는 고엽제 전우 사후에 유족승계(미망인)를 간절하게 10년 전부터 조금이나마 국가 혜택을 요청했으나 정부의 미온적인 답변과 예산문제를 들어 반대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하고 고엽제 환자가 생전에 지급 수당 금액을 사후에 60% 승계지급 한다면 40%가 남는 것으로 예산이 없다라는 논리는 이해가 되지 않는 처사라 지적하고 정부의 미망인(유족) 승계지급을 강력히 촉구했다.

강 지부장은 고엽제전우회에서 바라는 두 가지 등외 자와미망인(유족)승계를 보훈처에 요청했으나 예산문제로 안 된다라는 답변의 해결은, 고엽제 등급자 경도, 중등도, 고도 등급을 세분화하여 상이 등급으로 수정 안을 요구 중이라고 하였고, 다음은 등외자 문제가 심각하고 불만의 민원이 많다고 했으며, 전우회원들은 건강해야 우리들의 염원과 바램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김복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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