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1년 7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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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국보훈의 달에 마스크 전달 감사행사
 


엔씨원 법률사무소박플란트치과 대표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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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인 4일 서울 성동회관 광장에서는 공상군경모임(대표 이광은) 주관의 화재 식 긴급착용 마스크와 성금전달 행사가 조용히 펼쳐졌다.

이날 이광은 대표는 엔씨원 공동법률사무소 대표인 김지은 변호사와 박플란트 치과 박종섭 대표와 함께 서울 성동보훈회관을 방문, 625참전유공자회와 상이군경회 대표에게 화재 시 위험예방을 위한 특수 마스크를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울 성동구 고산자로의 시립디지털청소년센터 앞 다남매 타워 2층에 위치한 박플란트 치과 대표와 김지은 변호사(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13 영한빌딩 9)는 국방전우신문에도 화재방재 마스크와 발전지원금을 전달하고, 위국헌신 참전용사와 미망인 가족들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는 전우가족 홍보지원 활동에 대한 노고에 감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복열 전 대표이사, 구교득 편집국장, 김태현 총무국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한편 성동구보훈회관 김혜옥 사무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위국헌신으로 국토수호와 경제 강국의 초석을 다진 위대한 역사를 기록하신 국가유공자분들과 국방전우신문 관계자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회관에 계신 국가유공자분들의 보살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재 취약계층 무의탁 국가유공자에게 방연마스크 각 300장씩을 전달한 김지은 엔씨원 대표변호사는, 지난 2월 광진구에서 90세 거동이 불편한 625고령 국가유공자 노부부가 화재발생으로 연기를 흡입하고 어려움을 당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독거노인 분들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방연마스크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자리를 함께 한 박플란트치과 박종섭 원장은, 부친이 625전쟁 참전국가유공자시며 거동이 불편한 고령(92)으로, 최근 언론에 화재사고가 많다는 뉴스를 보고 예방차원에서 방연마스크를 고령 국가유공자분들에게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후원 관계자들은 공상군경모임 대표와 함께 서울보훈청도 방문하여 김경희 복지과장에게 방재마스크를 전달했다.

 

 

김지은 대표 변호사

(공동법률사무소 엔씨원)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13

영한빌딩 9(교대역 14번 출구)

02-593-7707

02-596-7707

 

박플란트 치과

대표 박종섭

 

서울 성동구 고산자로 253

다남매 타워 2

02-2296-8228

FAX(02)2296-8231


작성일자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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