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3년 6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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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수건강 금천구 ‘신바람 건강체조’로 ‘웃으세요‘
작성자 kookbangco



이 광 남

국방전우신문 홍보위원

금천산악회 고문




코로나 19로 위축되고 이웃과는 멀어졌던 그동안의 마음과 몸을 이젠 가볍게 정리하며 정상을 넘어 활기(活氣)‘를 찾고 몸을 스트레칭으로 펴야 할 때이다.

나이가 들면 주변 동료들은 건강식품을 권하고 때로는 그 자연식품으로 만들어졌다는 약값이 아메리카노 커피값도 주머니에 남아있기 바쁘게 몽땅 뺏어가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들도 비일비재한 이러한 때에, , 좋은 방법은 없을까? 실버 세대들의 걱정은 태산 같다.

어쩌다 동내 문화관 등에 마련된 헬스나 수영 프로그램이 있어 신청하려면 그것은 또 하늘의 별 따기이다. 돈도 돈이려니와 컴퓨터를 켜놓고 새벽부터 대기하다 손주들을 통해 아이디를 쓰고 들어가면 벌써 신청은 마감되기 일수이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자니 비만과 심하면 우울증에 걸릴 확률만 높아지고, 마스크를 내리고 소리한 번 지르고 싶어도 장소 탓으로 그것도 어려운 일이 되고 있다.

이런 때는 새벽 6시에 금천구 체육공원을 한 번 찾아보자. 힘찬 구호와 음악 소리에 당장 마음은 그곳으로 쏠리고 흥겨워지리라. 여기에는 약값도, 문화관 헬스수영장 회비도 없고, 큰돈 들어갈 차비도 필요가 없는 마음의 낙원이 되는 곳이다. 



새벽에 두 발로 왕복 거리를 걸으니 좋고, 내벽 나무 향기 속에서 경쾌한 음악으로 몸을 푸니 좋고, 금천구부녀회 신현경 지도교수의 구령(口令)과 멋진 지도 폼이 참가자들을 더욱 편안하고 정답게 해준다. 체조는 특별히 순서 등을 배울 것도 없이 앞사람의 모션을 슬슬 따라가다 보면 나이 불문 그대로 OK이다. 동료와의 대화도 나누고, 신 교수님의 구령(口令)에 맞춰 환하게 웃어도 보고, 산울림 메아리가 들리도록 야호도 외쳐보고, ! 그저 즐겁고 즐거운 시간 금천 신바람 건강체조‘, 오로지 마음만이 가벼운 투자이다.

여유시간, 빈틈이 있을 때는 이광남 고문의 즉흥적인 호신법 강의와 기()를 모으는 요령과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는 아주 유익한 메뉴가 되고 있다.

그러니 장수건강 비결은 금천구 신바람 건강체조에 담겨있고, 또 멋진 폼이 찍힌 사진은 국방전우신문에도 게재되어 홍보되고, 이 모든 것은 공짜이다. ! ! 실컷 웃어보자.



이러다가 참가자 전원의 이름이 신문에 나면 정말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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