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2년 10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안 보
안 보
안     보
> 안 보
제목 서욱 국방부장관 “강한안보, 자랑스러운 군, 함께하는 국방구현”
작성자 kookbangco


 



   

장관 신년사, 흔들림 없는 임무완수

전 방위 국방태세 학립 평화 뒷받침

스마트 국방혁신 미래주도 역량구축
 
서욱 국방부장관은 새해를 맞아 국방의 정도(正道)’에 따라 강한 안보, 자랑스러운 군, 함께하는 국방구현을 강조하고, 전 방위 국방태세를 확립,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지속 뒷받침할 것을 당부했다.

서 장관은 신년사에서, 급변하는 안보상황과 국방환경에서도 국가방위의 숭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국군장병과 국방가족의 노고를 위로하며, “우리 군은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로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강한 힘으로 뒷받침하고, 국방개혁 2.0과 스마트 국방혁신으로 강군을 건설해왔으며,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국방외교 강화 등에서도 괄목한 만한 성과를 거뒀다. 장병 인권 보호 병영문화 혁신, 범정부 코로나19 대응 지원 등 국민에게 신뢰받는 군을 구현하는 데에도 혼신을 다했다면서 국군장병의 헌신 열정에 신뢰를 보냈다.

서 장관은 북한은 미사일 잠수함 등 신형 무기체계를 지속 개발하고 북핵 문제는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안전을 위협한다는 것, 더불어 주변 강대국의 전략적 경쟁과 군사력 증강 등 전통적 안보위협이 상존하는 가운데 초국가적 비군사적 위협도 심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서 장관은 이와 관련, 첫째로 국방의 정도는 위국헌신 군인본분(爲國獻身 軍人本分)이라는 말처럼 자신의 역할과 본분에 충실하는 것이며, 군의 본분은 국가를 수호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임무 완수에 전념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둘째로는 강한 안보, 자랑스러운 군, 함께하는 국방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전 방위 국방태세를 확립하고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지속 뒷받침해야 한다나라를 지키는 것은 우리의 기본 사명이다. 전 방위 국방태세 확립을 토대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고, 9.19 군사합의를 이행해 군사적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장관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방환경을 만드는 데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코로나19 예방에 관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겠다는 굳은 각오로 헌신 해줄 것도 당부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