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2년 10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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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참전전우들의 결의
작성자 kookbangco

음해세력 척결하고 우리의 결백을 보여주자

 

오늘 우리 월남전참전 전우들은 모두 분연히 일어나 월남참전 전우들을 살인자로 음해하고, 역사적 세계적인 자유민주평화 수호와 국가발전을 위한 희생과 노력의 공적을 예우와 보상은커녕 깎아 내리는 공영방송 KBS를 규탄하는데 모두는 힘을 모아야 한다.

모두 용기를 내어 앞으로 계속 이어질 규탄행사에 참여하고, 우리의 결백을 보여주어야 한다.

김삼곤/월남전참전자회 용산구지회장

 

참전용사들의 공적을 알면서도 폄훼하는 사람들

 

2007년 가짜 광우병 난동처럼 방송언론을 통해 교묘히 민심을 왜곡시킨 일 들을 기억할 것이며, 최근엔 보릿고개시절 88개월 동안 베트남전의 경제효과(57억 달러 외화수익/국방부 군사편찬위원회 자료)로 성장의 기틀을 만든 것이 사실인데, 86세대 일부 사람들이 이를 알면서도 자유민주평화를 위해 목숨을 걸었던 국군의 호국정신을 왜곡하며 폄하하고 있다.

더욱이 문재인 정부 초기, 베트남 정부가 미래로 가자사과는 필요 없다고 했는데도 대통령이 사과를 강행한 사례로 국군용사들이 분노했었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그럼에도 국영방송인 KBS가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참전전우들을 학살자로 폄하하는 명백한 편파보도를 일삼고 있는 일은 비판받을 일이다.

KBS9번 채널을 통해 베트남 당시 한 마을의 민간인 죽음에 대해 반대 증언은 불과 10초씩 2회 뿐이었음은 방송 형평성에도 맞지 않는 일이라고 본다.

남광수(참전용사)/국방전우신문 논설위원

 

망언으로 하늘의 벌을 받을 사람들

 

양민학살이라고 참전용사들을 매도하는 당신들은 누구의 하수인인가를 밝혀야 한다. 당신들의 친인척 중 참전하신 분은 없으신가 물어보자.

오늘의 대한민국을 위해 젊음을 불사른 국가유공자 참전 노병들의 고마움에 위로는 못할망정 이런 망언으로 하늘의 벌을 기다린다.

이상범/충남 서산지회장

 

우리가 가는 길은 승리



시작보다 결과가 좋아야 한다는 것을 노병들은 알고 있다. 우리가 가는 길은 승리뿐이다.

박성원/경기 양평




애국 충정의 마음으로 삭발을 하고



이곳은 우리가 파병 때 박정희 대통령이 주재한 대국민 파월 환송장이었다.

오늘 참전 58주년을 맞는 시간 앞에 애국 충정의 마음으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삭발의 대열에 섰다.

우리는 그동안 너무 참아왔다. 우리에게 국가가 해준 것이 무엇이 있나. 그런데 우리 노병들이 어려움 속에서 한푼 두푼 돈을 모아 낸 시청료로 운영하는 KBS 국영방송에서 국가영웅들을 양만학살자로 몰아세웠다. 우리는 또 한 번 죽을 각오로 싸워야 한다.


박병정(경기 안성)/국방전우신문 안성지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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