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2년 10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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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BS1 시사 멘터리 [추적] 경과보고
작성자 kookbangco






김 만 조

월남전참전자회 영등포구지회장

 

얼굴들, 학살자의 기억



지난 8월 첫 주 일요일 오후 810분부터 약 25분 동안 방영된 KBS1 TV 시사 멘터리 [추적]<얼굴들, 학살자의 기억>을 아무런 증거도 없이 월남전쟁 중 한국군으로 학살되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해 온 퐁리퐁넛마을 사건의 음우엔티탄 이라는 여성이 대한민국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3천만원)을 제기했다고 소개했다.(중앙지법 제453).

또한 1968212, 54년 전(당시 8)74명 학살과 하미마을에 서 135명을 학살했다고 주장한 내용

- KBS 공영방송이 본분을 망각, 아무런 증거도 없이 일방적으로 편파방송을 했다.

- 국방부도, 아무런 자료도 없으며 허위사실이라고 주장

- 꽝남성 디엔반현 마을은 해병 제2여단 1968130일 월맹군의 구정공세 반격한 괴룡 1호작전(1968.1.30.~2,29)이었다. 당시 괴룡1호 작전은 월남군과 미군한국군이 합동 대규모 작전을 시행한 것이다.

- 전쟁 시의 한국군 시행규칙은, 모든 작전은 월남군 통역관 MIG를 대동하여 작전지역에 글라이더 및 헬기로 방송, 여기는 작전이역이니 민간인들은 미리 대피하라라는 방송을 계속하였다.

- 주월 한국군은 베트콩 100명을 놓치는 한이 있더라도 1명의 양민을 보호하라는 청룡부대 신조 철저이행

(지휘서신 제1호 명령하달/채명신 주월 한국군사령관 명령 : 이를 어기면 군법에 회부하겠다고 명령 하달)

- 월남국민은 물이고 베트콩은 고기이다. 고기는 물 없이 못산다. 그래서 대민지원으로 학교식량교량도로태권도교육의료지원 및 치료 등으로 양민과 우호 관계 돈독

- (원고) 음우엔티칸 아버지가 남베트남 군인이었어도 증언한 것은 거짓말 증거

- 아버지가 군인이었다면 한국군이 그 가족을 죽였는데 월남신문 및 미군한국군 사령관에 보고가 없었고, 학살 후 마을로 들어간 미군이 사진을 증거 제출했지만 한국군이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세계 언론이 대서특필하지만 중대장, 소대장은 곧바로 군법회의에 회부하는데 그런 보고가 없었고 기록도 전혀 없다.

- 증언의 연도 및 날짜를 보면, 연말 연초는 베트남의 명절이므로 당시 1개월간 휴전을 선포, 그런데 베트콩은 약속까지 깨고 구정 기습 공격을 감행한, 이것이 유명한 구정공세로 미군, 베트남군인도 무방비 상태에서 아군 피해도 상당했다.

- KBS 공영방송은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진실과 정직 그리고 신뢰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방송을 성실히 수행할 임무와 역할을 다하여야 함. 이번 방영은 국민의 알 권리차원이고, ‘언론의 자유라고 주장하지만 왜곡된 취재로 증거도 없이 학살 피해자라는 한쪽 주장만 일방적이고 편파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음.

- 학살 가해자 측에 대한민국 정부(국방부외교부국가보훈처언재 등) 당국자 및 월남전참전단체의 책임 있는 임원직(회장부회장사무총장)에게

방송내용에 대해 일언반구 문의 없이 단지 결과문 완성 후 이 프로그램의 의도를 전혀 모르는 실무국장(계약직, 월남전 미참전)의 의견은 사기 치듯 취재삽입제작함으로 진실 되지 않고, 불공정한 방송을 방영, 특히 공영방송으로 임무와 책임을 망각한 프로그램이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 이미 위 방송에 대해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에서는 언론중재위원회에 방송금지 가처분을 신청하려했으나 기일이 너무 촉박하여 불가능했다.


- 이에 오늘(818/) 오후 130분에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를 필두로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와 함께 여의도 KBS 본관 앞 이 자리에 전국의 2만여 회원이 집합, 대규모 시위 규탄대회로 KBS방송의 부당함을 전 국민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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