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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무지개 큰 빛, ‘국민이 주인인 나라 대한민국’

처음에는 별 생각없이 하늘을 보았는데 그때 시간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이 막 끝나는 시간과 때가 맞물리며 나는 깊은 생각에 들게 되었다.집사람과 고양시 일산 동구 지역을 거닐다가 하늘을 보았다. 그 시간은 정확히 오후 12시30분이었다. 하늘에는 무지개가 길게 걸려있었다.
“아! 이것은 분명 길조이구나!” 무엇인가 마음이 끌리며 국회 대통령 취임식장의 장면을 떠올리게 되었다. 그리고집 사람은 핸드폰 셔터를 여러 번 눌렀다. 다시 화면을 보니 무지개 모습이 너무도 화려한 것이었다. “하늘의 축복이 내려진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니 더욱 가슴은 뛰었다.
오늘처럼 즐거운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다시 나의 일자리로 돌아왔다.취임식에서 ‘자유’가 강조된 이 날, 그분의 임기 동안 국민이 주인이 되어 자유인의 기쁨 속에 나라의 번영, 큰 발전이 있기를 마음속으로 기원했다.
사진촬영/김세안(아내)과 김상우 월남전 참전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