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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컬럼| 제목 | 새 정부에 바란다(월남전참전자 유가족) |
| 작성자 | kookbangc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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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전우신문 여성문화국장 월남전참전 노병님들의 희생으로 초석을 다지고 성장한 우리 대한민국 만세! 어려운 시기에 첩첩이 쌓여 있는 수많은 난제(難題)들을 잘 헤쳐나가 또다시 새 기운(氣運) 새바람으로 대한민국 국정을 맞으신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 님과, 새 정부에 국민의 한사람(월남전참전자 미망인)으로 굳건한 나라를 만드시리라 믿고 간구하며 이 글을 올립니다. 코로나 등등 전염병은 온 세계가 확진과 두려움 등 일상의 제약과 고달픈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경제도 그와 동시에 힘들게 살고 있는 상황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코로나 확진자의 생활은 더합니다. 지금이 힘들다고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새 정부도, 새봄도 다시 시작합니다. 남녘에 꽃이 피고 새싹이 돋듯 힘을 냅시다. 씨를 뿌리고, 꽃을 심고 나무를 심어야 다음 날을 희망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해야 합니다. 잘 하실 것입니다. 잘 극복할 것입니다. 2022년 5월에 출범하는 제20대 대통령님과, 새 정부의 모든 분 들은 어려움에서 출발하신 만큼 서로 화합하여 어려운 나라와 국민을 먼저 생각하여 잘 이끌어가실 줄 믿습니다. 새 정부의 많은 부서들도 축소 개편한다고 하는 새 정부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우리 파월참전자님들도 함께 뭉치시길 소망합니다. 같이 뭉쳐 한목소리로 모든 분의 숙원을 이 정부에서는 꼭 이루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월남전참전과 고엽제로 고생하고 계신 분들은 70을 넘어 80~90세 되시는 분들이시며, 현재는 온갖 질병과 투병 중이시고 그 가족들도 간병으로 고생하고 계시는데 오늘의 현실입니다. 지난날 노병님들은 생명을 바치시고 헌신하심으로써 이 나라가 부흥 경제강국이 되는 초석을 마련하여주시고, 모든 일에 희생해오셨음을 국민 모두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노병 전우님들을 생각하고 뵈 올 때마다 이 병장 몫까지(본인 남편 국가유공자) 오래 사셔서, 이 나라의 굳건한 님들이시기를 소원하는 바입니다. 빛바랜 사진 속, 훌륭한 전우님들과 함께 가슴 속 깊이 이 나라의 안정과 발전으로 세계에 우뚝 설 대한민국! 저도 함께 힘내어 동행하겠습니다. 노병 전우님들 건강하시고 가정의 행복을 누리시기를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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