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회 경기도지사盃 게이트볼 대회
31개 시ㆍ군 대표 156개 팀 참석 성황
제21회 경기도 도지사배(盃) 게이트 볼 선수권 대회가 경기도 포천시에서 경기도 31개 시ㆍ군을 대표하는 156개 선수 팀이 참석한 가운데 16~17 양일간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경기도 게이트볼 협회 이수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게이트 볼 동호인 포천 시장님과 내빈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 드린다”고 말하고 “출산율 0,81% 인구감소의 난관을 지혜롭게 해결하기 위해서도 ‘작은 대한민국’이라 불리 우는 인구 1천4백만 경기도가 역할을 다해야 하며, 포천의 명산 운악산의 정기를 받아 즐겁고 뜻 깊은 경기도 지사 기(旗) 게이트 볼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동호인의 힘을 모아 주기를 간곡이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회장은 “오늘 대회가 참가 하신 선수여러분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여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시고 회원 간 우애와 화합을 다져 이번 대회가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택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