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만 재
참전 국가유공자
은평구지사 회장
저는 이번 서울시 지사의 활성화를 위한 지사장 친목ᆞ단합 등 특별한 임무 부여로 서울지역 각 지사장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서로가 존중하고 사랑으로 상호발전을 돕기 위해 친목 회의를 서울 연신내에서 갖기위해 회의를 SNS를 통해 알려드린 바 있습니다.
우리는 국방전우신문이 1부라도 많은 전우분들이 찾아볼 수 있도록 모두가 힘쓰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친목과 함께 방안을 강구 해 보고자 한데 큰 뜻이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전우 여러분!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의 유일한 분단지역 국가로서 한반도의 통일을 이루고 동족상잔의 비극을 치유하고, 세계 인류의 자유번영에 함께 기여하며 후손들에게 평화롭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 호국보훈 참전용사들이 함께 단합하여 힘을 합쳐나가야 할 것을 호소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방전우신문 회원 여러분! 우리는 호국보훈 참전용사들의 여망과 6ᆞ25 및 베트남전과 이락크전과 전투 의무를 필한 사람을 중심으로 분단의 해체를 여망하는 회원 여러분! 우리가 갈망하는 민족의 바람직한 미래와 국민들의 평화롭고 복된 미래를 함께 가꾸어 가길 희망합니다.
우리는 원로 석정원 명예회장과 그 외 한뜻을 같이하는 전우들의 마음이 하나 같이 모여 신문발전의 초석이 되고 빛과 소금이 되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작은 일이라도 돕고 이해하며 참전용사들과 유가족(미망인)들을 위한 우리의 의무사항들이 하루속히 법 제정과 현실적 지원으로 노년기 생활향상이 이룩되고 따라서 신문사도 발전을 거듭하는 일이 되도록 하는 일에 특히 일선 지사장님들의 지극 정성이 필요한 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서울지역 친목 행사를 계기로 다른 지역에서도 들불같이 모임의 기회가 주어져 서로가 이롭고 유익한 기회가 만들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코로나19가 이제 정부의 위드 코로나 정책‘으로 일부 완화되었으나 끝까지 조심하고 건강하여 더욱 전우 간의 우애가 돈독해지기를 바라는 마음 또한 간절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며, 감사의 뜻을 다시 한번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