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모임,가볍게 ‘배춧잎 한장’이면 OK!
다양한 메뉴 먹거리,특히 더위로 입맛이 없을 때,딱 좋은 음식들이 깨끗하고 간편한 반찬속에,가격도 저렴한 수준에 맞는 메뉴들이 푸짐히. 정말 이런 집이 있을까? 할 정도의 집,전우들이 즐겨 찾는 인기식당이 있어 발길을 옮겨 본다.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242소재의 성심기사식당, 서울의 기사 분들은 익히 위치를 잘 알고계신 그 집을향해.
옛 전우 오랜만에 만나 빼놓을 수 없는 ‘정글 우정’의 밑그림 대화 속에 죽어도 못 잊는 삼겹살과 닭 도리 탕 등. 20년 기사식당으로 영등포 전우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이 집 ‘환상의 메뉴’들은 ‘배춧잎 한 장’(1만원)이면 충분히 골라 들 수 있는 이 집만의 전통 노하우 메뉴이다.
임채등(대표) 전우는 “저희가 만든 음식은 제 가족이 같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음식을 만들기에 고객께서는 더욱 맛의 검증에 믿음을 가지시기 바라며,값의 저렴함과 분위기에 한껏 전우애(戰友愛)의 깊이를 더하며 즐겁게 휴식을 하실 수가 있으므로 각종 모임 등 많은 활용을 바란다”고 했다.
주차 서비스부터, 내부 자리도 넉넉한 가운데 좌석도 깔끔히 정리되어 있고,와이파이 이용과 지역화폐 결재 등 모든 편의
가 한마디로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로 문이 활짝 열려 있다.
참으로 아름답고 고마운 말씀으로 전우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계신 이곳에서 몇 가지 음식의 입맛을 보며 ‘별 셋’의 ‘전우 맛집’ 영광 휘장을 마음으로 전하고 취재팀은 자리를 떠났다.
구교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