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자 : 2022년 10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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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방부장관, 캠프 험프리스 방문 ‘연합방위태세’ 확인
작성자 kookbangco



 



방위태세와 연합사 이전추진 점검

장관 연합작전능력 향상기여 강조

 

 



서욱 국방부장관은 16, 김만기 국방정책실장, 안영호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장과 함께 평택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 한미 연합방위태세 점검과 연합사 이전 준비상황을 확인했다고 국방부는 밝혔다.

서욱 장관은 폴 라캐머라 연합사령관, 김승겸 연합사 부사령관, 윌라드 벌레슨 연합사 참모장, 앤드류 해리슨 유엔사 부사령관, 마크 토이 유엔사 참모장 등 연합사 및 유엔사 주요 직위 자들을 만나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히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서욱 장관은 최근 한반도 상황과 관련, “엄중한 안보 상황 하에서,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로 대한민국을 방위한다는 연합사 본연의 임무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한미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정부 교체시기에도 흔들림 없는 대비태세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라캐머라 사령관은 연합사는 한미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는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같이 갑시다(Katchi Kapshida)’ 정신으로 연합방위태세를 굳건히 유지해 나갈 것을 언급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서욱 장관은 캠프 험프리스 내 연합사 이전 예정지역을 방문하여 이전 추진상황을 보고받은 후 한미연합사단을 방문, 한미장병들을 격려했으며, 이 자리에서 세계 유일의 연합전술제대인 한미연합사단은 그 자체로 굳건한 한미동맹의 상징이자 출발점이라고 평가하며, “미래 연합방위를 주도할 경험과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서욱 장관은 지난 주 대구시 달성군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진화에 주한미군 항공자산을 지원해준 데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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